NH농협카드는 이인기 사장과 직원 30여명이 지난 7일 최악의 가뭄과 일손 부족으로 이중고를 겪는 농민들을 돕기 위해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소재 과수 농가를 찾았다고 8일 밝혔다.
NH농협카드 직원들은 기나긴 가뭄 끝에 내린 반가운 단비를 맞으며 포도 순을 고르고 농로 정비활동을 했다. 또한 어르신들과 정담을 나누며 마을과의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약속했다.

이인기 사장은 “가뭄 해갈에는 많이 부족하지만 잠시나마 시원하게 비가 내려 다행”이라며 “오늘 함께한 시간이 농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