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엔터테인먼트(이하 로엔)가 ‘2017 대졸 신입사원’과 ‘넥스트 뮤직 라이프 인턴십(Next Music Life Internship) 2기’를 동시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로엔
6월25일까지 진행되는 ‘2017 대졸 신입사원’ 공채는 모집부문을 5개 직무 분야로 세분화했고, 음악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높은 4년제 대학(원) 기졸업자 및 2017년 8월 졸업 예정자가 지원 가능하다.
또한, 작년에 이어 ‘넥스트 뮤직 라이프 인턴십’의 2기 참가자 모집이 6월 20일까지 진행된다. 별도의 지원자격 없이 음악과 콘텐츠에 대한 열정과 호기심을 가진 이들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본인의 잠재역량과 끼를 보여줄 수 있는 1분 자기 소개 영상을 지원서와 함께 제출해야 한다.

최종 선발된 인턴사원들은 로엔 본사에서 현업 전문가 멘토링, 각 부문 직원들과 공동 프로젝트 등 총 6주간의 프로그램을 수행한다. 인턴 기간 동안 300만원의 급여가 지급되며, 우수 수료자에게는 특별 포상 및 졸업 전후 정규직 입사기회가 제공된다.

로엔엔터테인먼트 인사 담당자는 “젊음’을 바탕으로 ‘창의’, ‘몰입’, ‘공감’의 가치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인재들을 찾고 있다”며 “지원한 분야에 왜 본인이 적격인지를 심도 있게 고민하는 것이 입사에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