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14일 새로운 프리미엄 전기레인지를 선보였다.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프리미엄 전기레인지를 선보였다.
14일 LG전자는 상판 너비 76cm의 ‘LG디오스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기존 전기레인지 대비 약 20% 커진 상판을 채택했다. 크기가 증가했지만 기존 사용자들도 싱크대 상판을 교체할 필요 없이 간편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화력이다. 특히 인덕션버너는 자기장 방식을 활용해 강력한 화력을 제공, 기존 인덕션버너 대비 35% 더 빠르게 조리를 끝낼 수 있다.


여기에 ▲하이라이트버너 2구 ▲다이렉트 슬라이드 컨트롤 ▲인덕션화력 인디케이터 ▲잠금기능 ▲타이머기능 등 다양한 편의 기능도 탑재 됐다.

박영일 LG전자 H&A사업본부 키친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부사장은 “고객의 니즈를 제대로 충족시켜주는 LG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주방 가전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품 가격은 출하가 기준 159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