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A 선글라스 브랜드 퍼버스(PERVERSE)가 본격적인 여름을 맞이해 감각적인 디자인의 '델마(THELMA)' 선글라스를 선보인다.
'델마' 선글라스는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감성의 캣츠아이 프레임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시크한 블랙 컬러와 조화된 골드 테가 포인트로 더욱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선사한다. 화사한 미러 렌즈가 시원한 듯 강렬한 멋을 자아내고 청럄감이 넘쳐 스포티한 이미지까지 연출할 수 있다. 또한 가볍고 안정감 있는 브릿지가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자외선 반사에 탁월한 렌즈를 사용해 기능성을 높였다.
퍼버스 관계자는 "'델마'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 데이트, 라이딩, 페스티벌 등의 야외 활동에 적극 활용 가능한 캣츠아이 선글라스"라며 "설레는 여름휴가에 트렌디한 바캉스 룩까지 연출할 수 있는 시즌 워너비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한편, 퍼버스는 비앤오인터내셔널에서 전개하며 올해 국내에 첫 론칭한 브랜드로 2016년 미국 LA에서 설립됐다. 비욘세, 레이디가가 등 해외 셀럽이 애용하는 브랜드로 화제를 모았으며, 합리적인 가격대와 높은 퀄리티 뿐 아니라 트렌디한 디자인까지 자랑하며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캣츠아이 디자인이 돋보이는 퍼버스의 델마 선글라스는 퍼버스 도산 본점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퍼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