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 교수는 휴테크 스타강사로 사랑을 받으며 지난 14일 패밀리카라반의 광고모델로 1년간 추가 재계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패밀리 카라반은 권 교수와의 재계약과 함께 지난 3월에는 패밀리카라반 본사를 남이천 IC로 확장 이전할 계획이다.
권 교수는 “패밀리 카라반의 확장이전을 늦게나마 축하하며 강연이나 행사 MC를 볼 때면 두 아이와 장인, 장모님, 어머니를 모시고 가족여행을 매번 떠나는데 이렇게 CF모델로 재계약이 돼서 최선을 다해서 홍보에 나서겠다”고 재계약의 기쁨을 전했다.
패밀리카라반은 2015년 독일 카라반 타버트(TABBERT) 딜러권 획득을 시작으로 정식 수입 판매처 인증을 받았다. 또 독일 카라반 크나우스(KNAUS) 딜러권 획득, 독일 카라반 바인스버그(WEINSBERG) 딜러권도 획득하며 정식 수입 판매처를 인증받았다.
또 중간 유통 없이 소비자에게 직판매를 하는 구조로 기존의 카라반수입업체에 비해 저가로 국내에 카라반을 공급하며 소비자로부터 큰 사랑을 받는 업체 중 하나다.
이종민 패밀리카라반 대표는 ‘카라반은 가족에 대한 사랑입니다’라는 모토로 좋은 캠핑 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해 패밀리카라반을 창업했다고 밝혔다.
패밀리카라반은 지난 3월 독일 정통 카라반 토털케어시스템을 도입해 신공장으로 확장 이전했다. 신공장은 중부고속도로 남이천 IC 1㎞ 인근의 800평 규모로 유럽 카라반 구매는 물론 카라반 캠핑을 위한 전반적인 용품도 볼 수 있다.
패밀리카라반은 사우스 스프링스 CC 골프장과 온천·수영장, 대형쇼핑아웃렛 등이 인근에 있어 가족들과 가벼운 나들이를 즐기며 안전하고 편안한 캠핑을 위한 필수품으로 급부상하는 유럽의 다양한 브랜드의 카라반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다.
이 대표는 지난 13년간 서서울 모터리움에서 2000여 대의 자동차(신차 및 중고차)를 판매한 자동차 딜러로 잘 알려져 있다. 2000여대의 자동차를 판매 컨설팅을 하면서 각 가정에 맞는 패밀리카로서의 자동차를 컨설팅 진행해보니 일상생활과 레저용도로 어떠한 부분을 고려해야 하는지 고민하며 패밀리 카라반을 창업하고 확장 이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패밀리카라반은 패밀리캠핑을 좀 더 많은 사람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각 가정에 맞는 카라반을 1차적으로 직접 선별해 선구매, 전시 판매 체제로서 여러 브랜드의 카라반을 갖고 있다. 소비자가 직접 비교하고 경험하도록 하는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가족캠핑이 대세인 요즘 각 가정에 꼭 맞는 카라반을 좀 더 알뜰하게 구매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이 대표는 전했다. 이 대표는 “아빠는 골프! 엄마는 쇼핑! 자녀는 스마트폰!을 즐기는 시대지만 온 가족이 함께 할수 있는 공간을 연출 하고 싶어서 창업을 하게 됐다”고 자신만의 철학을 전했다.
패밀리카라반은 타버트(TABBERT), 크나우스(KNAUS), 바인스버그(WEINSBERG)의 카라반 딜러이며 병행수입으로 하비(HOBBY), 아드리아(ADRIA), 비스너(BURSTNER) 카라반은 메가 딜러를 통해 한국 실정에 맞는 카라반을 연간 주문해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공급 중이다.
한편 패밀리카라반의 광고모델로 발탁이 된 권 교수는 연세대학교 상담코칭대학원을 졸업(문학석사)하고 현재 국민대학교 문화심리사회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또 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의 겸임 교수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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