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 레볼루션이 정기점검 2시간 연장을 발표했다. /사진제공=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이 서비스하는 ‘리니지2 레볼루션’이 정기점검 연장을 발표했다.
당초 넷마블은 16일 오전 3시부터 8시까지 리니지2 레볼루션을 업데이트 할 예정이었으나 점검완료를 약 2시간 남겨두고 오전 10시까지 점검시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신규 일일·혈맹 던전 ▲명예의 전장 정규시즌 오픈 ▲명예의 전장 신규 칭호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이 가운데 명예의 전장은 매주 월, 수, 금요일 오후 10시부터 11시까지 1시간동안 진행되며 혈맹 던전 ‘바스칼론’의 매우 어려움 난이도가 추가된다.

공성전에서 승리한 혈맹의 점령 보상 콘텐츠도 개선될 예정이다. 그동안 리니지2 레볼루션의 공성전에서 승리한 혈맹은 점령 보상을 획득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이번 업데이트로 이용자들은 한층 수월하게 점령보상을 획득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지난 14일 아시아지역에 출시된 리니지2 레볼루션은 출시 하루만에 대만과 홍콩, 마카오 앱스토어에서 최고매출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