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구로/서울역/송파/잠실/월드타워점 총 5개점에서는 환경 보호와 녹색소비를 실천하기 위해 모인 중고등학생 단체인 ‘초록천사’를 대상으로 친환경 소비를 교육, 체험하는 활동을 실시한다.
친환경/저탄소 인증마크 상품, 녹색제품, 그린컨슈머에 대한 교육과 함께 롯데마트 내 녹색매장 견학 활동을 진행해 친환경/저탄소 인증마크를 부착한 녹색상품을 찾고 구매하는 시간을 가지며 청소년에게 친환경 소비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롯데마트 안산/울산/청량리/부평/동래/서청주/수원/전주점 총 8개점에서는 전국녹색소비자연대와 함께 매장 내에 ‘저탄소 녹색상품 홍보부스’를 운영해 녹색 소비문화 형성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에 참여해 녹색소비실천서약서 작성, 저탄소 인증 상품 등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밀폐용기, 손세정제, 헹굼 세제 등 기념품을 무료로 증정할 예정이다.
정원헌 롯데마트 대외협력부문장은 “환경에 대한 사회 이슈가 부각되고 6월 환경의 날을 맞이해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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