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여자친구의 멤버 엄지가 플랫 샌들로 사랑스러운 공항패션을 연출했다.
엄지는 지난 22일 오전 K-컬처 페스티벌 '케이콘(KCON) 2017' 참석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했다.
이날 엄지는 소녀감성이 물씬 풍기는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화이트 컬러의 플랫 샌들로 청순함을 배가했다.
엄지가 착용한 샌들은 바바라(BABARA)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스트라이프 배색이 되어 있는 샌들 끈이 포인트다. 리본 등으로 연출해 캐주얼하게 착용 가능하며, 시원한 마린 룩으로 활용하기에 좋은 샌들이다.
한편, '케이콘(KCON) 2017'은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 동안 뉴욕 프루덴셜 센터에서 열린다. 여자친구 외에도 하이라이트, 크나큰, SF9, 자이언티, 씨엔블루, 트와이스, NCT127, 업텐션 등이 무대에 오른다.
사진. 바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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