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전남지역본부는 전라남도와 함께 지난 25일부터 오는 7월 9일까지 15일간, 고양시 삼송지구 농협삼송유통센터 내 전남쌀 특판매장에서 전남쌀 구매 점유율을 확대하기 위한 ‘고양신도시(삼송) 소비자 전남쌀 특판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판 기간 동안에는 전남농협 5개 RPC(미곡종합처리장), 5개 브랜드가 행사에 참여하며 샘플쌀 제공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소비자들의 구매율을 높일 계획이다. 또 구매고객에게는 전남지역 특산품인 ‘진도 검정쌀’을 사은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전라남도와 전남농협은 지난 4월부터 고양유통센터를 시작으로 수도권 전남 쌀 릴레이 판촉행사를 전개하고 있으며, 성남유통센터에 이어 삼송유통센터에서 세 번째 전남쌀 구매고객 감사행사를 실시하게 됐다.
하반기에는 수원, 양재, 양주, 창동 유통센터에서 풍광수토 신규입점 등 전남쌀 홍보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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