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나눔축제는 비씨카드의 빨간밥차와 이동푸드마켓을 결합해 분기별로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이날 행사에는 채종진 비씨카드 사장, 유구현 우리카드 사장,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정연보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전인성 KT그룹희망나눔재단 이사장, 서울북부보훈지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또 비씨카드와 우리카드 직원 100여명이 행사에 참여해 동대문구 내 저소득층 국가유공자 400여명에게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유구현 우리카드 사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을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나라사랑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채종진 비씨카드 사장은 “업계 최초로 카드사 간 협력을 통해 마련한 첫번째 사회공헌 행사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해 우리사회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