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꿈의숲아트센터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시민에게 편안한 휴식의 장이 열린다.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겸비한 안녕의 온도, Room306, 쏜애플, 더한즈, 감사월×김해원, 신해경 등 6팀의 뮤지션이 <밤에 피리> 콘서트를 통해 더위와 일상에 지친 당신에게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전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진행되는 <밤에 피리>는 깊은 밤 복잡한 홍대골목에서 마주할 수 있는 뮤지션들을 조용한 숲 속 공간에서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으로 기록될 것이다. 섬세한 사운드와 서정적인 선율의 콘서트 <밤에 피리>는 이달 14~16일 꿈의숲아트센터에서 펼쳐진다.
일시 7월14~16일
장소 꿈의숲아트센터 퍼포먼스홀
☞ 본 기사는 <머니S> 제495호(2017년 7월5일~11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