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과 와인으로 콘셉트를 특화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매드포갈릭이 와이너리 인테리어로 평택AK점을 신규 오픈했다.

매드포갈릭은 광화문 D타워점으로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 어워드’ 인테리어 디자인 부문 위너(Winner) 상을 받은 데 이어, 작년 10월 오픈한 잠원점은 ‘빛’을, 올해 1월 오픈한 용산아이파크몰점은 ‘물’을 주제로 한 인테리어로 매장마다 차별화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평택AK점은 기존 매드포갈릭의 와이너리 콘셉트를 모던하게 재해석했다. 장식을 절제하고 국내에서는 보기 드물게 천정부터 벽면까지 홀 전체를 고벽돌로 감쌌으며 사선으로 떨어지는 천장의 각기 다른 각도가 다이나믹한 느낌을 준다. 
이탈리아 지방의 와이너리에 와 있는 듯하며, 와인셀러와 이어진 8명 규모의 프라이빗 룸이 구비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조명 또한 매드포갈릭의 상징인 육쪽마늘을 형상화하였으며, 단면 형태를 라인으로만 표현해 모던한 느낌을 강조하였다. 매드포갈릭의 평택AK점은 경기도 평택시 평택로 51 AK플라자 평택점 7층에 있으며, 총 110석의 좌석이 마련되어 있다.

매드포갈릭 관계자는 “매장을 개점할 때마다 차별화된 인테리어로 각 매장의 독특한 개성과 감성을 느낄 수 있다”며 “많은 고객이 평택AK점을 방문해 마치 에서 식사하는 이색적인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