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안경체인(이하 다비치안경)은 오는 7월 4일부터 6일까지 일본 후쿠오카에서 제4회 산∙학∙연 발전을 위한 상생융합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이 행사는 대한안경사협회 및 안경학계와 업계가 한자리에 모여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안경업계의 근본이자 뿌리라고 할 수 있는 예비 안경사의 육성과 안경업계 발전을 도모한다. 이를 위해 산·학·연 각각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자 하는 방안도 논의한다.
올해 주요 이슈는 우수 안경사 육성을 위한 전국 안경광학과의 특성화 방안, 산학 연계 프로그램의 활성화다. 사회 맞춤형 계약학과 및 산업체 인증제 프로그램 운영 협약을 통해 안경업계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다비치안경에서는 2017년도 배출된 예비 안경사를 신입 공채 사원으로 168명 채용했으며 직업 훈련을 통해 2017년 산업인력공단 우수 사례 기업으로 선정될 만큼 안경 산업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에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최근 대경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통한 사회맞춤형 계약학과 운영과 같은 산·학·연이 공동 참여한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다비치안경 고객가치경영연구원 하수경 원장은 “안경업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서는 안경광학과 재학기간부터 안경사의 전문성을 토대로 산업의 이해와 실무 능력을 함양하도록 모든 안경업계 관련 기관들이 함께 힘을 합쳐야 한다”며 “이를 토대로 전문성을 기반한 양질의 서비스가 소비자들에게 전달된다면 안경업계는 더욱 발전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다비치안경체인은 업계 최초 가격정찰제를 도입하였으며, 대한민국 대표 1∙3∙5∙7∙9 정액정찰제 체인으로 전국 모든 다비치안경 매장에서 표준화된 가격은 물론 표준화된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다. 전문 안경사의 비전컨설팅시스템(VCS: Vision Consulting System)을 통해서 눈의 굴절 이상부터 양안시 기능 검사, 안 근육 검사 등 일반 안경원에서 그 동안 경험하지 못한 종합적이고 입체적인 검사를 다비치안경만의 전문성과 함께 개인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사진. 다비치안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