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아저축은행은 지난 5월24일부터 신입·경력 정규직 행원공채를 진행했다. 이번에 채용이 확정된 정규직 행원 중에는 임신과 육아문제로 경력이 단절된 34살의 여성합격자도 있어 정부의 성별·연령별·맞춤형 일자리 창출대책에 부응했다고 모아저축은행은 설명했다.
조재형 모아저축은행의 대표이사는 “최근 청년실업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저축은행도 일자리 창출에 적극 동참해 금융기관으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라며 “창의적이고 전문성을 갖춘 고객과 윤리를 중시하는 인재로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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