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출산·육아 통합 서비스 플랫폼 전문기업인 아이앤나가 특허 엔젤 투자기업인 비즈모델라인(대표 김재형)과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아이앤나(I&NA)는 임산, 출산, 육아 통합 서비스 플랫폼 관련 사업을 위한 원천특허를 확보하고, 공동사업을 추진하며,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 등을 비즈모델라인과 함께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아이앤나(I&NA)는 비즈모델라인이 보유하고 있는 앱과 방송 채널을 매칭하고, 방송채널 선택 시 앱을 실행할 TV 화면을 통해 표시하는 방송수신장치 관련 원천 특허를 확보하게 되었다.

이경재 아이앤나(I&NA) 대표는 “비즈모델라인과 협업은 통해 모두가 깜짝 놀랄 만한 임신·출산·육아관련 플랫폼을 개발하고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다양한 특허 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해 신규사업의 안정화와 글로벌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김재형 비즈모델라인 대표는 “이번에 제공한 원천특허 외에도, 현재 개발하여 준비 중인 다양한 임신, 출산, 육아 플랫폼에 필요한 특허를 연내 100여건 이상 집중적으로 출원하여 특허 포트폴리오를 완성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비즈모델라인은 특허투자 전문기업으로, 원투씨엠(스마트스탬프), 오윈(커넥티드카), 카인클린(차량용공기청정가습기) 등 현재 스타트업 특허투자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