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네이버

네이버가 뷰티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10대들을 위한 장을 마련한다.
4일 네이버는 1인 방송이 각 산업 내에서 큰 파급력을 일으키는데 대한 방안으로 오는 14일까지 ‘틴-뷰스타 캠프’를 연다고 밝혔다.

10대들이 직접 뷰티 크리에이터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이번 캠프는 여름방학이 시작되는 7월 말부터 3주간 총 6회 진행된다. 각 프로그램은 ▲뷰티전문가 교육 ▲뷰스타 멘토링 ▲콘텐츠 제작 및 메이크업 실습 ▲콘테스트 등으로 구성되며 콘테스트에서 최종 우승한 참가자에게는 ‘브이라이브’에 출연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뷰티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만 14세 이상의 10대들은 14일까지 틴-뷰스타 캠프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번에 모집하는 인원은 총 30명이다.

박선영 네이버 V&엔터 CELL 리더는 “이번 틴-뷰스타 캠프를 통해 뷰티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10대들이 직업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개성있는 콘텐츠를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