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친애저축은행
JT친애저축은행은 중금리 신용대출상품 ‘원더풀 와우론’이 누적 취급액 2000억원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원더풀와우론은 만 20세 이상의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중금리 신용대출 상품으로 대출한도 최대 5000만원, 상환기간 최장 72개월, 평균금리 연 15.86%(5월 말 기준)다. 전체 이용자 중 30~40대 비중이 74.6%이며 대출 사용처는 생활안정자금 마련(78.4%)이 가장 많았다.

윤병묵 JT친애저축은행 대표는 “원더풀와우론과 원더풀슈퍼와우론 등 중금리상품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서민금융 안정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