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이날 원/달러 환율은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환율은 1153.25원으로 2원 상승 출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밤사이 달러화는 6월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공개 이후 상승세를 보였으나 시장 선반영 인식과 특별한 내용이 없다는 평가가 이어지면서 상승폭을 축소해 강보합권에서 마감했다.
김 이코노미스트는 “달러화가 강보합권에서 머문 가운데 엔화 강세 등 위험자산 회피심리가 이어지고 있어 이날 원/달러 환율도 소폭 상승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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