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가 스콜처럼 느껴지는 무덥고 습한 장마철이다. 이런 날씨에 피부는 끈적이고, 메이크업은 들뜨거나 무너지기 쉽다. 흐리다고 방심했다간 숨어 있는 자외선에 피부까지 손상되기 쉽상이다. 화장품 브랜드 A.H.C 관계자는 "고온다습한 기후는 피부 트러블 유발 가능성을 높이기 때문에 무거운 스킨케어 단계는 줄이되 피부에 순한 제품을 쓰는 것이 좋다"며 "흐려도 자외선은 구름을 투과해 피부에 도달하므로 꼭 차단에 신경써야 한다"고 말했다. 이에 장마철 보송보송하고 건강한 피부 관리를 위한 제품을 소개한다.
#선스틱
많은 이들이 간과하지만 언제나 변하지 말아야 할 스킨케어 루틴이 있다. 바로 선케어. 장마철에는 흐리고 어두워 자외선의 영향이 사라졌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사실상 자외선의 70~80%는 피부에 그대로 전달된다. 게다가 흐린 날에는 자외선이 구름에 난반사돼 맑은 날에 비해 강도가 더 세질 수 있다. 이 밖에도 미세먼지 등 외부 유해 물질로 오염된 비까지 더해져 장마철에는 자외선과 물에 모두 강한 선제품이 필수다.
A.H.C '내추럴 플러스 선스틱'은 SPF50+/PA++++로 자외선은 강력하게 차단하고, 더스트 흡착 방지 기능을 갖춰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건강하게 보호한다. 400여가지 이상의 자연 유래 성분과 특허 보습 성분이 함유돼 피부에는 순하고, 워터프루프 & 스웻프루프 제품으로 물과 땀에도 지워지지 않는다.
#커버쿠션
장마철 메이크업이 무너지는 주원인은 바로 높은 습도. 장기간 지속되는 습한 날씨와 땀, 피지 등으로 화장이 쉽게 무너지고 얼룩덜룩해지기 때문이다. 장마철에도 처음의 깨끗하고 보송한 메이크업을 오래 유지하기 위해서는 커버력이 높으면서도 끈적임 없는 제품을 사용해 얇게 커버하는 것이 포인트.
A.H.C '퍼펙트 듀얼 커버 쿠션 시즌2'는 보송한 커버밤과 시원한 쿨링 쿠션을 담아 무너짐 없는 베이스를 완성하는 2 IN 1 여름 쿠션이다. 피지 잡는 커버밤이 피부는 보송보송하게, 잡티는 완벽하게 커버해주고 쿨링&진정 기능의 쿠션이 피부열로 자극 받은 피부를 다독여 건강하게 케어한다. 프라이머나 컨실러가 별도로 필요없이 매끈하고 산뜻한 피부 표현뿐 아니라 수정 화장까지 가능해 장마철 가방에 가볍게 하나만 챙기면 된다.
#클렌저
땀과 피지 분비가 왕성해지는 여름철에 꼼꼼한 클렌징은 필수. 특히 습도가 80%가 넘는 장마철에는 공기 중 유해 물질이 피부에 달라붙기 쉬워 더욱 클렌징에 신경을 써야 한다. 하지만 잦은 세안은 자극을 유발하거나 피부 속 수분을 과도하게 빼앗아 유수분 밸런스를 깨트릴 수 있으니 꼭 순하면서도 촉촉한 세안제를 사용할 것.
A.H.C '퓨어 9 내추럴 솝 클렌저'는 클렌징에 꼭 필요한 전 성분 100% 자연 유래 9가지만을 담은 저자극 클렌저다. 쫀쫀한 거품이 모공 속까지 부드럽게 딥클렌징하고, 풍부한 보습 성분으로 세안 후에도 피부가 당김 없이 촉촉하다. 어린 아이는 물론 예민하고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은은한 향기와 편안한 사용감으로 지친 피부를 부드럽게 케어한다.
사진. A.H.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