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진보라는 오프닝 깜짝공연 뿐만 아니라 이번 모네전에 오디오 가이드로도 참여했다. 이는 그가 추구하는 ‘음악과 예술의 융합(Convergence of Music and Art)’이 본다빈치의 ‘컨버전스 아트전시’와 같은 궤를 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그리고 이번을 계기로 오프닝의 깜짝 공연을 비롯해 소리와 예술이 만나는 협업을 본다빈치와 계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오프닝 식에서는 힙합스타들이 사회를 보며 랩·디제잉이 어우러진다.
고전과 현대 <모네, 빛을 그리다 전 – 두 번째 이야기>는 2016년 1일 5000명, 전체 전시관람객 30여 만 명을 동원한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 전>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모네가 정성스레 가꾸었던 정원 ‘지베르니’를 주제로 그 안에서 아름답게 피어났던 꽃들을 주요 테마로 기획됐다.
한편, 이번 전시는 본다빈치㈜의 캐주얼 카페 전시 콘셉트의 상설전시관인 ‘본다빈치뮤지엄’에서 7월 7일 오후 5시에 정식 오픈하며,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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