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샴이 7월을 맞아 '제레미 스캇 포 롱샴(Jeremy Scott for Longchamp) 컬렉션' 가운데 TV 속 헐리우드 스타 마릴린 먼로에게 영감을 받은 '애즈 씬 온 TV(AS SEEN ON TV)' 제품을 새롭게 출시한다.
매스 미디어의 매혹적인 힘에 영감을 받아 탄생한 이번 시즌 제레미 스캇 포 롱샴은 'As seen on TV'라는 슬로건과 함께 1950년대의 대표 글래머 아이콘을 가방 안에 그대로 재현해냈다. 강렬한 레드 색상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제레미 스캇만의 팝적인 감각이 더해진 위트 있는 프린팅으로 완벽한 팝아트 콜라보레이션을 완성했다.
매 시즌 새롭고 신선한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제레미 스캇 포 롱샴 컬렉션의 'As seen on TV' 리미티드 에디션은 지난 5월 프랑스의 꼴레뜨 매장에서 단독으로 선보였으며, 6월부터는 롱샴 국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롱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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