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새로운 명물로 자리매김한 환공어묵은 7일 부산역 매장 오픈과 함께 ‘수제어묵세트 선착순 무료 증정’ 및 ‘1+1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코레일유통에 따르면 환공어묵은 1940년대 부산 중구 부평동에서 어묵을 최초로 제조하고 판매한 부산 지역 1호 어묵공장으로 깡통시장으로 불리는 부평시장 어묵골목에서 77년 동안 같은 자리를 지키며 역사를 계승하고 있다.
매장운영을 담당하는 환공어묵베이커리는 서울 주요 백화점 등에 환공어묵 매장을 운영 중이다.
코레일유통은 “이번 부산역 매장 오픈을 시작으로 부산지역 인근 50여개 어묵공장의 판로개척을 지원하기위해 ‘공(工)어묵’ 브랜드를 론칭하는 등 부산지역 경제 활성화에 일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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