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블루, 화이트 컬러는 린넨 소재로 제작, 한 여름에도 쾌적하면서 트렌디한 셔츠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반하트 디 알바자의 정두영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모던한 감성의 트렌디한 ‘집업 셔츠’가 판매율이 50%를 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기쁘다”라며 “올 여름, 새로운 스타일을 접하고 싶은 남성들은 반하트 디 알바자의 ‘집업 셔츠’를 활용해 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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