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웰컴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은 오는 17일부터 모든 영업점에서 환전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이 서비스 도입을 위해 환전업무 인프라를 구축하고 100여명 이상의 직원이 관련 자격을 취득하는 등 준비를 마쳤다”며 “이번에 도입한 환전 업무는 저축은행업계 최초”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환전수수료를 최대 90% 우대하는 이벤트를 오는 17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진행한다. 웰컴저축은행 영업점에서 환전하면 달러 90%, 엔화 80%, 유로화 60%, 위안화 4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웰컴저축은행 관계자는 “고객이 더 많은 금융서비스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