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를 통해 도시지역 고객가족들은 도자기 만들기, 오미자 와이너리 등을 체험하고 다슬기를 함께 잡으며 농촌을 온몸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농협생명은 총 4회에 걸쳐 경기(13일), 대전(15일, 19일), 대구(21일) 지역 고객가족들에게 농촌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고객가족들의 만족도가 높을 시 향후 행사를 더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도시에 거주하는 고객가족들에게 농촌사랑과 상생의 마음을 전하고, 농협이 힘쓰고 있는 ‘농가소득 5000만원’ 달성을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NH농협생명 김기주 상품영업총괄부사장은 “든든한 보장의 제공이 ‘보험사’로서의 역할이라면, 도시와 농촌을 이어주는 것은 ‘농협’으로서 우리의 역할일 것이다”며, “농협생명은 도시와 농촌 간 상생의 고리를 만드는 역할에도 매진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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