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됐다. 골프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여름 휴가로 국내 또는 해외 골프장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에 북유럽 감성의 골프웨어 와이드앵글이 골캉스(‘골프’와 ‘바캉스’의 합성어)족을 위한 제품을 선보였다.

◆휴양지에서도 라운드 즐기는 열혈 골퍼를 위한 ‘가벼운 소재’와 ‘뛰어난 기능성’ 아이템
무더운 휴양지에서도 라운드를 즐기는 열혈 골퍼들에게 더위는 최고의 적. 라운드의 불청객 무더위를 이기기 위해서는 가벼운 소재와 더위에 특화된 기능성 소재 골프웨어가 필수품이다.

여성용 ‘T-UP(티업) 변형 반팔 티셔츠’는 심플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골프를 즐기는데 최적화됐다. 냉감, 자외선 차단 기능으로 휴양지 뙤약볕 아래서도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포인트가 되는 깃 부분에는 구김 방지 기능을 더해 디테일을 살렸다. 그린, 화이트, 블랙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9만 8000원.

‘플리츠 주름 큐롯’은 밑단의 이중 주름으로 발랄한 느낌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청량감과 신축성이 우수한 소재를 사용해 시원하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그레이와 블랙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13만 8000원이다.
남성들에게는 독특한 프린트가 돋보이는 ‘지그재그 보더 반팔티셔츠’를 추천한다. 움직임이 편안한 면 소재를 사용해 스윙을 즐기기에 좋다. 수분을 빠르게 흡수, 건조시키는 기능이 탁월해 땀이 많이 나는 여름 휴가지에 제격이다. 화이트와 네이비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10만 8천원.

◆골캉스에서도 관광은 필수!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의 ‘레주얼’ 아이템
골캉스(골프+바캉스)에서도 관광은 빠질 수 없는 코스 중 하나. 캐주얼한 느낌을 살린 아이템이라면 필드는 물론 외출, 쇼핑 등 관광을 즐길 때에도 두루 활용이 가능하다.

여성용 ‘등판 메쉬 라운드 티셔츠’는 린넨이 함유된 청량감 있는 소재로 더운 날씨에 관광지를 돌아다니기에 좋다. 등 전면에는 메쉬 소재를 사용해 통풍성을 강화했으며 은은한 섹시미까지 더했다. 네이비와 화이트 두 가지로 출시돼 다양한 레이어드 연출이 가능하고 어떤 하의에도 잘 어울리는 것이 장점이다. 가격은 8만 8천원.

‘프린트 숏팬츠’는 독특한 패턴이 돋보이면서도 과하지 않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신축성이 좋아 오래 걷고 돌아다녀야 하는 여행지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블루 한 가지 색상으로만 출시됐으며 가격은 9만 8천원

남성용 ‘콜라보 한지 셔츠’는 한지 원사를 사용해 신축성이 좋고 쾌적한 질감을 자랑해 활동이 많고 땀이 많이 나는 여행에 안성맞춤이다. 와이드앵글만의 콜라보 패턴으로 스타일리시하면서도 슬림한 연출을 돕는다. 블루와 네이비로 출시, 가격은 13만 8천원.

‘플리츠’ 주름 민소매 원피스’는 여행지에서 인생샷을 꿈꾸는 여성들을 위한 제품이다. 화이트 컬러로 청순한 느낌을 뽐내면서 허리라인과 주머니 부분에 포인트 컬러로 슬림한 효과를 더했다. 가격은 13만 8천원

와이드앵글 마케팅팀은 “여름 휴가로 해외 관광, 골프, 휴양을 한꺼번에 즐기려는 일명 ‘골캉스족’들이 늘어나면서 골프웨어와 바캉스웨어를 따로 챙겨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골캉스 룩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활동하기 좋은 고기능성 소재는 물론, 여행지에서 입어도 손색 없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시원하고 발랄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