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밥차봉사단은 만 18세 이상의 국내 거주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서울, 인천, 대구, 울산, 김해, 대구, 광주, 여수 등 전국 7개 지역에서 빨간밥차와 함께 독거노인, 장애인, 노숙인 등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활동을 벌이게 된다.
빨간밥차봉사단 7기는 다음달 13일까지 비씨카드 사회공헌 홈페이지에서 지원 가능하며 서류 심사와 면접 등을 통해 100여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봉사단원들에게는 빨간밥차 봉사단 인증서, 사회복지자원봉사 인증시스템(VMS) 인증서, 소정의 활동비 등을 제공한다.
최석진 비씨카드 커뮤니케이션실장 “빨간밥차봉사단은 2014년부터 현재까지 400여명이 참여하는 등 참여하는 봉사자가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국의 결식계층을 지원하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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