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제청은 기업 경영동향을 파악하고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실시한 '2017년 상반기 1기업 1도우미제'를 내실 있게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1기업 1도우미제는 광양경제청 직원을 경제자유구역 입주 기업과 1대1로 매칭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상시 확인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해 주는 대표적 기업지원시책 중 하나다.
이번 상반기 도우미 활동결과 총 11개 기업에서 산업단지내 기반시설 설치·보수 8건, 방역 및 환경정비 관련 4건 등 총 12건의 애로사항이 접수됐다.
광양경제청은 접수된 애로사항 중 즉시해결이 가능한 것은 담당 도우미 책임 아래 즉각 처리했으며 장기적인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담당부서 또는 관련기관에 통보해 해결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