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기업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 투시도. /사진=반도건설
반도건설은 강원도 원주기업도시에 ‘원주기업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를 다음달 공급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반도건설은 올 상반기 선보인 경기도 안양, 일산한류월드, 고양지축지구 성공 분양의 열기를 원주기업도시에서도 이어나갈 방침이다. 원주에서는 첫 분양에 나서는 만큼 차별화된 특화설계와 별동학습관 등 유보라만의 특화상품이 적용될 예정이다.

‘원주기업도시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는 총 두 개 블록에 조성된다. 1-2블록은 지하 2층~지상 30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548가구 규모, 2-2블록은 지하 2층~지상 30층, 8개동 전용면적 59~84㎡ 794가구 규모로 총 1342가구 대단지다.


단지가 위치한 원주기업도시는 강원도 원주시 지정면 일원에 약 529만㎡ 규모로 첨단 산업단지와 주거, 상업, 공공시설 등이 들어서는 복합 자족형 도시다. 원주기업도시는 2018년 말 완공을 목표로 조성중이다. 조성이 완료되면 약 1만2715가구, 총 3만1788명이 거주하는 대규모 신도시로 탈바꿈 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