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 패션 브랜드 체사레 파치오티는 여름 시즌을 맞아 레터링이 포인트인 '싸인 스트랩(Sign Strap)'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싸인 스트랩'은 화이트와 옐로우 컬러의 레터링이 돋보이며, 강렬한 느낌의 스트랩으로 시크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





블랙 컬러 베이스에 화이트 레터링과 옐로우 스탬프 레터링이 가미된 두 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이 아이템은 다양한 싸인 보드에서 영향을 받아 디자인된 제품으로 시크함을 느낄 수 있다. 또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을 통해 브랜드의 쿠보 백, 타니아 백에 매치한다면 자신만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체사레 파치오티 관계자는 "해외 스트리느 패션에서는 이미 '싸인 스트랩'처럼 시크한 디자인의 아이템이 트렌드"라며 "레터링이 돋보이는 '싸인 스트랩'은 트렌디한 가방 스타일링을 완성할 때 매치하기 적격인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한편, 체사레 파치오티의 '싸인 스트랩'은 전국 브랜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체사레 파치오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