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9시10분 코스피시장에서 한온시스템은 전 거래일보다 400원(3.95%) 상승한 1만550원에 거래됐다.
전재천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보고서에서 "6월 중순 이후, 전기차 및 배터리 관련주가 급등하는 와중에 한온시스템은 대표적인 전기차 수혜주임에도 현대차 그룹의 중국 부진으로 최근 1개월 횡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친환경차 수요가 급증하면 자동차 대형 부품사 가운데 가장 큰 수혜가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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