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미래에셋, 한국투자신탁, 신영, 메리츠, 트러스톤 등 국내 대형 운용사를 비롯, 라임, 트리니티, 페트라 등 사모펀드 운용사, 베어링, 맥쿼리 등 외국계 운용사까지 국내를 대표하는 펀드매니저들이 총출동한다.
본인이 투자하고 있는 펀드를 운용하는 매니저나 투자를 고려하고 있는 펀드 매니저에게는 현재 주식시장 상황과 운용 전략에 대해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가, 주식 직접 투자를 선호하는 투자자에게는 하반기 주식 시황 및 매매전략에 참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세미나는 각 금융센터에 수강신청을 하듯 사전 예약을 하면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한편 삼성증권은 업계 최초로 100여명의 직원이 토탈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초대형 금융센터 3곳을 오픈하며 기존에 제공했던 금융관련 컨설팅을 기본으로 세무, 부동산, IB를 통한 기업금융서비스까지 확장된 자산관리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들로 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단순히 규모가 큰 지점이 아니라 다양한 전문인력이 개인과 법인을 포함한 모든 고객에게 '최적의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채널의 혁신'을 통해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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