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트팜이 20-30대 여성을 타깃으로 한 새로운 ‘퓨리언스(Purience)’ 라인을 론칭하고 ‘퓨리언스 에이파지 듀얼 이펙트 크림’과 ‘퓨리언스 에이파지 듀얼 이펙트 마스크’ 2종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사진=이니스트팜
퓨리언스는 피부건강만을 생각하는 순수과학(Pure+Science)이라는 의미로, 20대의 투명하고 탄력 있는 핑크빛 피부를 오랫동안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겠다는 소망을 담은 브랜드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미백과 주름개선에 효과적인 ‘크림’과 ‘마스크’ 2종으로, 노벨상을 수상한 ‘자가포식(Autophagy)’을 활성 시키는 성분을 원료로 하고 있다. 자가포식이란 오래된 단백질이나 손상된 세포를 분해하여 다시 에너지원으로 재생시키는 현상으로, 해당 핵심 원료는 피부탄력과 피부장벽을 강화하여 보다 매끄럽고 환한 피부로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이니스트팜 김국현 대표는 “최근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으로 피부 손상을 걱정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함에 따라 얼리 안티에이징에 관심을 보이는 20-30대 여성들의 니즈에 맞춰 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퓨리언스는 제약회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만든 제품으로, 피부 탄력과 미백 케어로 고민하는 여성들이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퓨리언스 신제품 2종은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