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 배달 중개 플랫폼 서비스 업체 '푸드테크'가 서울시에 사랑의쌀 기중했다.
푸드테크는 최근 여의도에 새로운 사무실을 이전 오픈하고 화분 대신 사랑의 쌀로 대신 받아왔다. 10일, 받은 '사랑의쌀 (임금님표)' 50포에 1+1으로 추가해서 총 20kg 100포로 2톤을 서울시립 비젼트레이닝센터에 기증했다.
푸드테크 강병태 대표는 "이번 기증행사로 기업의 사회환원 역할을 하는 자리여서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노력하는 기업으로 자리잡을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푸드테크는 POS 관리 주문시스템을 개발하는 회사로 전국 1만2000여 업소가 이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져있다.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배달 대행 업체 프로그램이 연동되어 주문배달대행업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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