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타종 행사에는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양준욱 서울시의회 의장, 김영종 종로구청장, 올해 타종 인사로 선정된 독립유공자 후손 등 총 12명이 참여한다.
타종 인사로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 일제 군함도 강제동원 생환자 이인우 할아버지, 도산 안창호 선생의 손자 로버트 안 등 9명이 선정됐다.
이들은 4명씩 3개조로 나뉘어 각각 11번씩 총 33번 종을 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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