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농림축산식품부는 살충제 성분 피프로닐이 검출된 경기도 남양주 농가와 비펜트린이 초과 검출된 경기도 광주 농가에 대해 6개월간 친환경인증 표시를 못 하도록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이후 두 농가에 대한 잔류농약검사를 실시해 또 문제가 발견되면 인증 취소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앞서 경기도 남양주에 있는 친환경 산란계 농장에서 생산된 게란에서 닭에 사용이 금지된 '피프로닐' 살충제 성분이 검출됐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추가로 확인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고발 등 법적 조치도 검토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식품부는 지난해 처음으로 농장 60곳을 표본으로 선정해 피프로닐 검사를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