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소주 소비량은 34억병으로 추산된다. 이를 우리나라 20세 이상 성인 1인당 성인 4015만명으로 나누면 성인 1인당 1년간 85병의 소주를 먹은 셈이다.
이를 365일로 나누면 하루 0.23병이 되고 일주일로 환산하면 1.62병이 된다.
주류업계 관계자는 "경기불황이 장기화하면서 고급 술로 분류되는 양주시장은 침체를 거듭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해 서민 수요가 몰리는 소주 소비는 증가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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