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다린 오렌지 소르베는 이탈리아 시칠리아 지역에서 지중해의 햇살을 받고 자란 최고급 만다린 오렌지가 함유돼 달콤하고 상큼한 맛과 향이 입 안 가득 퍼지는 소르베형 아이스크림이다. 하겐다즈가 여름 시즌 한정 메뉴로 선보이는 플레이버인만큼 오렌지 컬러의 패키지로 생과일 특유의 시원하고 새콤한 맛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하겐다즈는 여름마다 크리미한 제품과는 색다른 매력이 돋보이는 한정 생과일 소르베 시리즈를 선보여왔다. 이번에 선보인 만다린 오렌지 소르베는 망고 소르베와 라즈베리 소르베에 이어 하겐다즈의 3번째 생과일 소르베 에디션으로 마니아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질 예정이다.
만다린 오렌지 소르베는 전국의 편의점, 슈퍼마켓, 하겐다즈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으로 파인트는 1만 1300원, 미니컵은 4200원으로 판매된다.
하겐다즈 마케팅팀 김미조 상무는 "언제나 품질로 맛의 진정성을 추구하는 하겐다즈가 출시한 이번 신제품에도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품질과 비교할 수 없는 깊은 풍미로 소비자들의 입맛 뿐 아니라 생활 속 가치까지 만족시키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하겐다즈 공식 온라인 채널에서는 여름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더위에 지친 소비자들이 최고급 품질의 아이스크림을 좋은 기회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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