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주한독일문화원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책 먹는 여우》로 유명한 독일 작가 ‘프란치스카 비어만’을 초청하여 “프란치스카 비어만의 잭키 마론과 악당 황금손”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또한 독일 어린이 책을 소개하고, 책 낭독 및 책 주인공 그리기 등 작가와 함께하는 그림 워크숍을 진행하며, 작가의 일러스트 작품도 함께 전시 할 예정이다.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주한 외국대사관 및 문화원과 함께 기획하는 외국문화여행은 어린이들이 지구촌의 구성원으로서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세계 각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2006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외국문화여행 독일 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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