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기관은 임신부터 출산초기까지 산모의 신체적 관리를 포함한 정신적인 측면까지 고려한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을 선보이기로 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에 나섰다.
이번 서비스는 임신과 동시에 찾아오는 호르몬의 변화, 출산 후 비만 및 스트레스, 모유 수유 등 모든 부분에 차별화된 서비스를 보일 방침이다.
에빠토르베르쏘 관계자는 “건강한 육아를 위해서는 산모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이 반드시 전제돼야 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준비와 기획행사를 통해 산모에게 더욱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빠토르베르쏘가 진행하는 다양한 강좌들도 주목을 끌고 있다. 김필선 에빠토르베르쏘는 ‘모유수유 및 신생아 케어 강좌’를 진행 중이다. 또 신생아에게 흔히 나타날 수 있는 증상과 대처법 등을 쉽게 풀어주는 '신생아 클래스'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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