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복 브랜드 컬리수가 늦여름부터 초가을에 입기 좋은 우븐(WOVEN) 소재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컬리수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난 우븐 소재는 쾌적한 착용감이 특징이다. 몸에 잘 붙지 않아 찰랑거리는 핏도 연출하기 좋다. 이번 신제품은 총 27종 34컬러로 원피스, 블라우스, 셔츠, 면 팬츠, 아우터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컬리수 한동수 MD 팀장은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가을로 들어서는 시즌인만큼 가볍게 입을 수 있는 간절기 의류들이 인기가 좋다”며, “이번 우븐 신제품은 두께감이 얇고 부담없이 입을 수 있어 아이들의 새 학기 패션으로 추천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