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베컴이 AIA의 글로벌 홍보대사 자격으로 3년만에 방한한다.
AIA생명은 데이비드 베컴이 한국을 공식 방문해 9월20일 자사가 주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IA생명은 데이비드 베컴과 함께 한국 시장진출 30주년을 기념해 ‘건강한 삶’을 주제로 'AIA 그랜드 페스티벌 2017'을 개최하고 ‘헬스&웰니스’ 선도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계획이다.
그랜드 페스티벌은 ▲AIA 바이탈리티와 함께하는 헬스&웰니스 리더스 서밋 ▲AIA 바이탈리티와 함께 걸어요 ▲보험 그 이상을 넘어, 30주년 기념행사 등으로 꾸며진다.
데이비드 베컴은 “9월에 참가할 AIA 그랜드 페스티벌을 통해 작은 변화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한국 팬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차태진 AIA생명 대표는 "헬스&웰니스는 100세 시대를 사는 우리가 반드시 챙겨야 할 키워드로 지금이 그 의미와 기회를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며 "AIA는 이번 행사를 통해 보험업계가 앞으로 지향해야 할 이정표를 제시하고 고객의 삶 속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데이비드 베컴은 현역 시절은 물론, 2013년 선수 은퇴 이후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05년부터 유니세프의 친선대사로 활동하며 열악한 환경에 놓인 어린이들의 후원자 역할을 자임, 이들의 인권보호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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