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동 aT센터, 9월2일 토요일 오후 2시 가맹사업설명회 열려
내년 최저시급이 7530원으로 결정된 직후 외식창업시장은 그대로 얼어붙었다. 경기는 아직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지만 인건비까지 큰 폭으로 인상 됨으로써 자영업자들의 어려움은 더해질 것으로 보인다.
창업을 앞둔 예비창업자들은 운영인원을 최소화하고 부담이 덜한 아이템과 소자본 창업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판단과 결정은 그 어느때보다 더 신중해질 것으로 보인다.
전국에 15개의 매장형 갈비전문점과 5개의 갈비배달전문점을 운영하고 있는 ㈜햇잎갈비는 불확실한 창업시장에 적합한 2천만원의 소자본 갈비배달전문점 ‘스트릿테이블’의 가맹사업설명회를 오는 9월2일 토요일 오후 2시 양재시민의숲역 aT센터에서 진행한다.
아울러 가맹사업 5개월만에 입소문과 지인을 중심으로 13개의 매장을 확보하며 SNS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버거배달전문점 ‘댈리랩’의 소자본 창업설명회도 함께 진행된다.
사업설명회에 앞서 창업컨설턴트 이홍구 대표의 ‘최저임금 1만원 시대의 백전불패 외식사업 전략’ 에 대한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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