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에서 주최한 ‘제5회 머니톡콘서트’에 참석한 투자자들은 이 같은 의미에서 이미 부자가 될 조건을 갖췄다. 이날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은 200여명의 예비 슈퍼리치로 가득 메워졌다.
귀중한 시간을 쪼개 머니톡콘서트에 온 투자자들의 열정은 대단했다.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주식, 재테크, 부동산 얘기에도 그들의 눈빛은 반짝거렸다. 그 눈빛은 마치 강연자의 머릿속 깊은 곳에 있는 정보까지 싹 쓸어 담고 싶은 모습이었다.
참석자들의 열정에 보답하듯 강연자들의 콘텐츠는 신선하고 전문성을 갖춘 내용으로 가득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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