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는 12개 출연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도 경영실적'에 대한 평가 결과, 광주여성재단이 'S등급'(탁월)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A등급(우수)은 문화재단, 디자인센터, 신용보증재단, 국제기후환경센터, 과학기술진흥원 등 5개 기관이다.
B등급(보통)은 그린카진흥원, 복지재단, 경제고용진흥원, 평생교육진흥원, 영어방송, 정보문화산업진흥원 6개 기관으로 전반적인 경영관리 수준이 양호한 것으로 평가됐다.
여성재단은 전년에 이어 지속적인 경영개선 노력으로 총점 5.44점 상승하며 1위를 지켰으며, 특히 문화재단은 순위가 5계단이나 상승한 점이 눈에 띈다.
문화재단은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추진전략의 체계적 수립, 경영평가와 업무컨설팅 결과 환류의 적절성, 조직구조 합리적 개편 등으로 리더십, 전략 및 경영시스템, 경영성과 등 전 부분에서 고른 득점을 획득․전년대비 총점 6.4점이 증가해 상당한 개선노력과 성과가 인정됐다.
시는 이번 평가결과를 출연기관에 통보하고 평가위원들의 경영개선 의견은 해당 기관에 개선 권고해 정책 환류와 우수시책 공유·확산 등으로 경영개선을 유도하고, 일부 기관에 대해서는 경영컨설팅을 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평가결과를 출연기관에 통보하고 평가위원들의 경영개선 의견은 해당 기관에 개선 권고해 정책 환류와 우수시책 공유·확산 등으로 경영개선을 유도하고, 일부 기관에 대해서는 경영컨설팅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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