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뷰티기업 애경이 국내 1위 배달앱 ‘배달의민족’과 협업을 통해 2017 추석 선물세트로 개발한 ‘Kerasys(케라시스) X 배달의민족 목욕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애경은 올 추석시즌을 맞아 배달의민족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식상할 수 있는 생활용품 선물세트에 재미를 부여한 이색 선물세트를 출시한다. Kerasys X 배달의민족 목욕선물세트는 케라시스 만의 고유한 향과 기능을 느낄 수 있는 구성품에 배달의민족 만의 특유의 언어유희를 적용해 유쾌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각 구성품에는 ‘피곤해도 씻고자자’, ‘다 때가 있다 때수건’ 등의 언어유희를 적용했으며 제품명처럼 목욕에 필요한 샴푸, 바디워시, 때수건, 비누 등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또한 1만원 미만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평소에 고마움을 표현하고 싶었던 직장동료, 후배, 친구 등 다양한 사람에게 부담 없이 선물하기 좋다.
애경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기존의 딱딱한 선물문화에서 벗어나 웃음과 재미를 함께 선물해 보자는 취지에서 협업을 시도했다”며 “Kerasys X 배달의민족 목욕선물세트는 유쾌함에 실용성을 겸비했다”고 말했다.
애경 Kerasys X 배달의민족 목욕선물세트는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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