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6차 핵실험과 관련 5일 오후 국회 외통위(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린다.
국회 외통위는 오후 2시 전체회의를 열어 북핵실험에 대한 현안을 보고받고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밖에 이날 회의에서는 유엔 안보리 결의에 대한 논의도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문재인 대통령은 전날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통화를 가지고 북한에 대한 강력 제재가 담긴 새 안보리 결의를 추진키로 했다.


한편 국회는 전날에는 국방위원회(국방위)와 정보위원회(정보위)를 열어 국정원과 국방부로부터 북핵 실험, 미사일 도발 관련 동향 등을 보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