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스는 ‘뮤지션 원티드(Musicians Wanted)’ 캠페인의 최종 관문에 진출할 TOP 3 뮤지션을 공개했다.
반스에 따르면 ‘하우스 오브 반스(House of Vans)’ 플랫폼을 통해 숨은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뮤직 캠페인 '뮤지션 원티드'에 무려 398팀이 참가신청을 하며 역사상 가장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참가자 중 창의성(30%), 독창성(30%), 완성도(20%), 온라인 투표(20%) 네 가지 항목에 근거해 반스, 딩고 뮤직, 뮤지션 원티드 우승팀 디티에스큐(DTSQ)의 엄중한 심사를 거쳐 최종 세 팀을 선정했다.
느린 템포와 독창적인 사운드로 인디 신에서 주목받고 있는 ‘랜드 오브 피스(Land of Peace)’, 재즈와 인디 사운드를 접목해 평범함을 거부하는 밴드 ‘애쉬락(AshRock)’ 그리고 오리지널 하드락 사운드를 기반으로 실험적인 요소들을 접목한 노래를 선보이고 있는 신예 ‘편지들(The Mails)’이 최종 선정됐다.
오는 15일 금요일, 성수동 레이어 57(Layer 57)에서 '하우스 오브 반스' 최종 콘테스트가 진행되며 최종 우승팀은 공연의 완성도, 곡 구성 그리고 관객 호응에 따라 현장에서 결정된다.
한편,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하우스 오브 반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