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98가구 모집에 1만6472명이 몰려 평균 168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신반포 센트럴자이는 GS건설이 8·2부동산대책 이후 첫 강남권 물량으로 선보인 단지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59㎡C. 이 면적에는 5가구 모집에 2550명이 접수해 510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59㎡A도 291대1의 1순위 경쟁률을 나타냈다.
앞서 44가구를 모집한 특별공급도 10.2대1에 달하는 경쟁률을 올려 신반포 센트럴자이의 모든 분양 유형은 청약이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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