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토버페스트 기간을 맞아 존쿡 델리미트를 방문해 '소시지 플래터', '바이에른 학센', '바베큐 플래터'를 주문하면 독일 파울라너 생맥주를 1+1(메뉴당 1번 한정)'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10월 31일까지 존쿡 델리미트 압구정점, 정자점, 광교점에서 진행된다. (정자점은 리뉴얼 관계로 9월 2일부터 진행)
이번 프로모션 진행 메뉴 중 바베큐 플래터 세트는 독일 정통 족발 요리인 ‘바이에른 학센’부터 12시간 이상 조리 후 오븐에 구워 겉은 바삭, 속은 촉촉한 ‘로스트 포크밸리’, 두툼한 살과 담백한 맛을 자랑하는 ‘스페어립’과 존쿡 델리미트 대표 ‘소시지’로 풍성하게 구성되어 있다.
존쿡 델리미트의 바이에른 학센은 독일농업협회에서 매 년 개최되는 ‘DLG 햄&소시지 국제품평회’에서 금상을 수상하고, 2016년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에서는 최우수상을 수상할 정도로 그 맛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다. 높은 온도에서 구워내 바삭한 겉 껍질과 속까지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은 독일 정통의 맛을 그대로 재현했다는 평이다.
시원한 맥주와 함께 즐기는 독일 정통 학센과 델리미트는 옥토버페스트의 축제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기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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